프론트엔드/풀스택 개발자 최재용(jaeyonging)의 개발 블로그입니다. React, TypeScript, Node.js 등 웹 개발 경험과 직접 만든 사이트, 프로젝트 기록을 공유합니다.
직선거리로 짠 여행 일정은 실제 도로랑 2시간 28분 어긋났다
추정치를 실도로 길찾기로 바꾸고, 하루 만에 캐시까지 붙인 이유
링크 하나 분석하는 데 17초가 걸려서 요청 응답 방식을 버렸다
오래 걸리는 API를 작업으로 쪼개고 진행 단계를 보여주기까지
유튜브 영상에 나온 여행지를 뽑아내려고 자막까지 읽었다
설명란이 비면 자막을 읽고, AI와 규칙의 역할을 나눈 이야기
홈페이지 한 번 여는 데 19.7MB를 내려받고 있었다
19.7MB를 782KB로 줄인 기록
CSR, SSR, SSG, ISR, 스트리밍, RSC를 정리하고 내가 고른 건 반쪽짜리 SSR이었다
렌더링 방식 7가지 비교와 내가 실제로 고른 기준
react-query v3를 TanStack Query v5로 올렸더니 useErrorBoundary가 사라져 있었다
메이저 업글이 바꾼 것 — 그리고 왜 그렇게 바꿨나
TypeScript 컴파일러가 Go로 다시 쓰여서 타입 체크가 10배 빨라졌다
tsc는 왜 느렸나, Go로 옮기니 왜 빨라졌나
자바스크립트 Date 때문에 매번 하루씩 어긋나던 걸 Node 26 Temporal로 갈아탔다
Date는 왜 그렇게 불편했나, Temporal은 뭘 고쳤나
React 19로 올리면서 forwardRef랑 작별하고, 메타태그를 컴포넌트에서 박았다
React 19가 바꾼 것 — ref, Actions, 그리고 네이티브 메타태그
Vite를 4에서 8로 올렸더니 빌드 번들러가 통째로 Rust로 바뀌어 있었다
Rolldown은 왜 빠른가 — 번들러 두 개를 Rust 하나로